UX 발표에서 가장 많이 썼던 한 문장
“What we were trying to solve was…” 예전에 영어로 UX 발표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디자인을 설명하는 영어가 아니라 왜 이 디자인을 했는지 설명하는 영어였다. 화면은 보여주면 되는데, 의도와 맥락은 말로 풀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때 내가 거의 모든 발표에서 반복해서 썼던 문장이 하나 있다. “What we were trying to solve was…” (우리가 해결하려고 했던 문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