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디자이너 사용자 테스트 리뷰 스피치 – 회의에서 영어로 의도 설명하기

1. 스피치 개요 최근 진행한 사용자 테스트 세션에서 있었던 일을 동료 디자이너들과 리뷰하는 상황이다. 신규 기능을 실제 사용자에게 제시했을 때의 반응과, 우리가 의도한 디자인 방향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공유하며 인사이트를 정리하는 자리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지난주 사용자 테스트에서 인상 깊은 경험을 했다. 우리는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해 보이도록 신규 기능을 설계했고, 그 기능을 실제 … 더 읽기

Medium 신기능 소개 글로 배우는 UX 영어 표현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UI/UX 표현들을 해외 아티클을 통해 알아보자. 아래 링크는 글쓰기 플랫폼 Medium이 새 기능을 소개하며 어떻게 제품의 가치를 설득하는지 보여주는 글로, 디지털 서비스에서 자주 쓰이는 세련된 UI·UX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좋은 예시다. https://medium.com/blog/sound-on-now-you-can-listen-to-medium-stories-41741987d6c9 위 링크에서 사용된 표현들 중 UX 실무 현장에서도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표현들을 골라 뽑아보았다. always thinking about … 더 읽기

UX 신입 디자이너의 연말 회고 스피치 – 입사 1년 차의 영어 발표

스피치 개요 연말이 되어 팀원들이 회의실에 모여 한 해를 회고하는 자리다. 입사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디자이너가 동료들 앞에서 지난 시간과 앞으로의 다짐을 공유하는 상황이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저는 이 회사에 입사한 지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3년 동안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합격 소식을 들었을 … 더 읽기

was not the same without – 의견이 빠진 회의의 아쉬움을 말할 때

Two UX designers discussing a packed hospital product demo and reflecting that the vibe was not the same without diverse opinions

1. 대화 맥락 UX 디자이너 팀이 병원을 방문해 의사들에게 신제품을 시연했다. 시연은 약 10명 정도 수용 가능한 회의실에서 진행되었고, 디자이너와 고객들로 공간은 꽉 차 있었다. 하지만 예전에 비슷한 시연과 달리 다양한 의견이 나오지 않아, 논의의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았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민서: 어제 병원에서 신제품 시연했잖아. 꽤 인상적인 자리였어. 지훈: 그래? 분위기는 어땠어? 민서: 회의실이 … 더 읽기

I might be coming down with something – 몸 상태를 조심스럽게 말할 때 쓰는 표현

UX designers talking at a company year-end barbecue party, one explaining he might be coming down with something and would rather go home than risk spreading it

⸻ 대화 맥락 연말을 맞아 UX 팀에서 회사 송년 바비큐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참석 여부를 고민하게 되고, 동료와 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민서: 오늘 회사에서 하는 송년 바비큐 파티, 설레지 않아? 다 같이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지훈: 음, 잘 모르겠어. 사실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아. … 더 읽기

Yes, I bet it will. – 확신은 있지만 단정하지는 않을 때 쓰는 문장

UX designers discussing usability test results and using bet and either in English

1. 대화 맥락 사용성 평가를 마친 직후, 두 명의 UX 디자이너가 휴식 시간에 짧게 이야기를 나눈다. 한 디자이너는 테스트에서 나타난 사용자 행동을 근거로, 다음 평가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민서: 오늘 사용성 평가에서 사용자들 반응이 전반적으로 어땠어? 지훈: 꽤 좋았어. 튜토리얼을 본 뒤에 대부분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갔거든. 민서: 그럼 다음 테스트에서도 … 더 읽기

I feel like taking a short break and having coffee together.

UX design team celebrating the completion of usability testing with coffee in a modern office.

1. 대화 맥락 요약 며칠 동안 이어진 사용성 평가 일정이 모두 끝난 직후, UX 디자인 팀이 회의실에 모여 있다. 공식적인 결과 정리는 남아 있지만, 이 순간만큼은 서로 수고했다는 말을 나누며 잠시 숨을 고르고 싶어 한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드디어 사용성 평가가 다 끝났네요. 지금 이 순간이 프로젝트의 진짜 마무리처럼 느껴져요.” “맞아요. 일정이 정말 쉽지 않았죠.” “그래도 … 더 읽기

We may need to revisit the sprint review schedule.

UX designers adjusting timeline during PMs’ long break

revisit을 활용한 일정 조율할 때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알아보자 1. 대화 맥락 요약 해외 PM 팀이 긴 연휴에 들어가면서, UX 디자인 일정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이다. 한국 팀은 피드백 일정과 릴리즈 타이밍을 다시 조정해야 하고, 연휴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last), 그리고 그 연휴가 생각보다 더 길어지는(even longer) 이유를 공유하며 현실적인 스케줄 논의를 한다. 일부 PM은 공식 연휴 … 더 읽기

The number of requirements has really gone up this sprint.

UX designers discussing increased requirements while preparing for a review meeting

has really gone up 표현 알아보기 대화 맥락 요약 출시를 앞둔 UX 프로젝트 팀. 다음 주 글로벌 리뷰 미팅을 준비 중인데, 요구사항은 늘어나고 일정 압박도 커진 상황이다. 기획자와 UX 디자이너가 준비 과정의 부담(stressful)과 최근 늘어난 업무량(have gone up)에 대해 짧게 대화를 나눈다. 대화문 (국문) 민수(기획자) 다음 주 리뷰 미팅 준비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 더 읽기

I guess learning UX is truly a lifelong journey.

도입 대화를 듣기 전에 번역을 보고 미리 영작을 해 보세요. Tom 듣자 하니 너 UX 워크숍에 다니고 있다면서? Monica 응, 실무 몇 년 차라도 배우는 데는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참여하기로 마음먹었어. Tom 그건 정말 고무적인데! Monica 계속 사고를 날카롭게 유지해 주고, 다른 디자이너들 만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더라. Tom 좋네! UX에서는 배움이 진짜 끝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