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not the same without – 의견이 빠진 회의의 아쉬움을 말할 때
1. 대화 맥락 UX 디자이너 팀이 병원을 방문해 의사들에게 신제품을 시연했다. 시연은 약 10명 정도 수용 가능한 회의실에서 진행되었고, 디자이너와 고객들로 공간은 꽉 차 있었다. 하지만 예전에 비슷한 시연과 달리 다양한 의견이 나오지 않아, 논의의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았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민서: 어제 병원에서 신제품 시연했잖아. 꽤 인상적인 자리였어. 지훈: 그래? 분위기는 어땠어? 민서: 회의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