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not the same without – 의견이 빠진 회의의 아쉬움을 말할 때

Two UX designers discussing a packed hospital product demo and reflecting that the vibe was not the same without diverse opinions

1. 대화 맥락 UX 디자이너 팀이 병원을 방문해 의사들에게 신제품을 시연했다. 시연은 약 10명 정도 수용 가능한 회의실에서 진행되었고, 디자이너와 고객들로 공간은 꽉 차 있었다. 하지만 예전에 비슷한 시연과 달리 다양한 의견이 나오지 않아, 논의의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았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민서: 어제 병원에서 신제품 시연했잖아. 꽤 인상적인 자리였어. 지훈: 그래? 분위기는 어땠어? 민서: 회의실이 … 더 읽기

I might be coming down with something – 몸 상태를 조심스럽게 말할 때 쓰는 표현

UX designers talking at a company year-end barbecue party, one explaining he might be coming down with something and would rather go home than risk spreading it

⸻ 대화 맥락 연말을 맞아 UX 팀에서 회사 송년 바비큐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참석 여부를 고민하게 되고, 동료와 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민서: 오늘 회사에서 하는 송년 바비큐 파티, 설레지 않아? 다 같이 가면 좋을 것 같은데. 지훈: 음, 잘 모르겠어. 사실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아. … 더 읽기

Yes, I bet it will. – 확신은 있지만 단정하지는 않을 때 쓰는 문장

UX designers discussing usability test results and using bet and either in English

1. 대화 맥락 사용성 평가를 마친 직후, 두 명의 UX 디자이너가 휴식 시간에 짧게 이야기를 나눈다. 한 디자이너는 테스트에서 나타난 사용자 행동을 근거로, 다음 평가에서도 비슷한 반응이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민서: 오늘 사용성 평가에서 사용자들 반응이 전반적으로 어땠어? 지훈: 꽤 좋았어. 튜토리얼을 본 뒤에 대부분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갔거든. 민서: 그럼 다음 테스트에서도 … 더 읽기

I feel like taking a short break and having coffee together.

UX design team celebrating the completion of usability testing with coffee in a modern office.

1. 대화 맥락 요약 며칠 동안 이어진 사용성 평가 일정이 모두 끝난 직후, UX 디자인 팀이 회의실에 모여 있다. 공식적인 결과 정리는 남아 있지만, 이 순간만큼은 서로 수고했다는 말을 나누며 잠시 숨을 고르고 싶어 한다. 스스로 영작해보기 “드디어 사용성 평가가 다 끝났네요. 지금 이 순간이 프로젝트의 진짜 마무리처럼 느껴져요.” “맞아요. 일정이 정말 쉽지 않았죠.” “그래도 … 더 읽기

We may need to revisit the sprint review schedule.

UX designers adjusting timeline during PMs’ long break

revisit을 활용한 일정 조율할 때 사용되는 영어 표현을 알아보자 1. 대화 맥락 요약 해외 PM 팀이 긴 연휴에 들어가면서, UX 디자인 일정에도 영향을 주는 상황이다. 한국 팀은 피드백 일정과 릴리즈 타이밍을 다시 조정해야 하고, 연휴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last), 그리고 그 연휴가 생각보다 더 길어지는(even longer) 이유를 공유하며 현실적인 스케줄 논의를 한다. 일부 PM은 공식 연휴 … 더 읽기

The number of requirements has really gone up this sprint.

UX designers discussing increased requirements while preparing for a review meeting

has really gone up 표현 알아보기 대화 맥락 요약 출시를 앞둔 UX 프로젝트 팀. 다음 주 글로벌 리뷰 미팅을 준비 중인데, 요구사항은 늘어나고 일정 압박도 커진 상황이다. 기획자와 UX 디자이너가 준비 과정의 부담(stressful)과 최근 늘어난 업무량(have gone up)에 대해 짧게 대화를 나눈다. 대화문 (국문) 민수(기획자) 다음 주 리뷰 미팅 준비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 더 읽기

I guess learning UX is truly a lifelong journey.

도입 대화를 듣기 전에 번역을 보고 미리 영작을 해 보세요. Tom 듣자 하니 너 UX 워크숍에 다니고 있다면서? Monica 응, 실무 몇 년 차라도 배우는 데는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참여하기로 마음먹었어. Tom 그건 정말 고무적인데! Monica 계속 사고를 날카롭게 유지해 주고, 다른 디자이너들 만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더라. Tom 좋네! UX에서는 배움이 진짜 끝이 … 더 읽기

I think it’s too stressful for users.

대화를 듣기 전에 (UX 디자인 상황으로 미리 생각해보기) 디자인 팀에서 신규 기능을 한 번에 너무 많이 추가하려는 논의가 나왔습니다.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주려는 의도지만, 과연 그게 좋은 UX일까요? 두 사람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필요하지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핵심 문장 I think it’s too stressful for users. 사용자에게 … 더 읽기

That’s a big decision

의사결정은 UX 업무의 배경음 같은 존재다. 화면 위에 보이는 것은 버튼과 레이아웃이지만, 그 아래에서는 늘 판단이 오간다. 유지할지, 버릴지, 바꿀지. 확정인지, 검토 중인지 등등 그래서 UX 현장에서 영어로 소통할 때는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어떻게 결정에 이르렀는지”를 말하는 표현들이 훨씬 자주 쓰인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회의나 협업 상황에서 자주 등장하는 의사결정 과정 표현들을 대화문과 함께 정리해본다. UX … 더 읽기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렇게 인식한다.”

UX 글을 쓰다 보면 자주 등장하는 문장이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렇게 인식한다.” 이 문장은 유용하지만, 동시에 조심스럽다. 통계적 사실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 영어에서는 a rule of thumb이라는 표현이 훨씬 정확한 태도를 담아낸다. 이는 ‘절대 법칙’이 아니라, 경험에 기반한 보편적 판단 기준임을 분명히 해준다. 스마트폰 사용 경험이 축적되면서, 햄버거 메뉴 아이콘은 많은 사용자에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