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입
대화를 듣기 전에 번역을 보고 미리 영작을 해 보세요.
Tom
듣자 하니 너 UX 워크숍에 다니고 있다면서?
Monica
응, 실무 몇 년 차라도 배우는 데는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참여하기로 마음먹었어.
Tom
그건 정말 고무적인데!
Monica
계속 사고를 날카롭게 유지해 주고, 다른 디자이너들 만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더라.
Tom
좋네!
UX에서는 배움이 진짜 끝이 없는 것 같아.
이런 어휘가 나와요!
attending
(워크숍, 세미나, 수업 등에) 참석하는
inspiring
고무적인, 동기부여가 되는
The talk was inspiring for junior designers.
그 강연은 주니어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감을 줬어요.
lifelong journey
평생 계속되는 여정
스토리 대화
진하게 표시된 단어들에 힘을 주어 약간 띄우듯 발음해 보세요.
Tom
I heard you’re attending a UX workshop these days.
Monica
Yes, I decided it’s never too late to sharpen my design thinking.
Tom
That’s really inspiring!
Monica
It keeps my perspective fresh, and I enjoy learning how other teams work.
Tom
That’s great.
I guess learning UX is truly a lifelong journey.
말문 패턴 ①
「I decided / it’s ~」
~라고 생각하기로 마음먹다
I decided / it’s never too late / to sharpen my design thinking.
(나는 / 결코 늦지 않았다고 / 내 디자인 사고를 다듬는데)
대화에서 Monica는 경력이나 현재 위치와 상관없이,
지금 다시 배우기로 마음먹는 선택을 표현하기 위해 이 문장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decided는 단순한 ‘결정’이라기보다 태도와 방향을 정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UX 현장 예문
- I decided it was never too late to question our design assumptions. → 나는 우리의 디자인 가정을 다시 의심해 보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 I decided it was time to sharpen my UX writing skills. → 나는 UX 라이팅 역량을 다듬을 때라고 판단했다.
- I decided it was never too late to learn how users actually behave. → 나는 사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배우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고 마음먹었다.
말문 패턴 ②
「It keeps / 대상 + 상태」
그것은 (대상)을 (어떤 상태)로 유지해 준다
It keeps / my perspective / fresh.
(그것은 / 나의 관점을 / 신선하게 유지해 준다)
대화에서는 UX 워크숍에 attending 하는 경험이 디자이너의 관점을 고정되지 않도록 유지해 준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때 keep + 목적어 + 상태 구조가 핵심입니다.
UX 현장 예문
- Regular usability testing keeps our perspective user-centered. → 정기적인 사용성 테스트는 우리의 관점을 사용자 중심으로 유지해 준다.
- Cross-team reviews keep the design grounded in reality. → 부서 간 리뷰는 디자인을 현실에 기반한 상태로 유지해 준다.
- Working with real constraints keeps our solutions practical. → 실제 제약 조건과 함께 일하는 것은 우리의 해결책을 실용적으로 유지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