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듣기 전에
(UX 디자인 상황으로 미리 생각해보기)
디자인 팀에서 신규 기능을 한 번에 너무 많이 추가하려는 논의가 나왔습니다.
사용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주려는 의도지만, 과연 그게 좋은 UX일까요?
두 사람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까요?
“필요하지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핵심 문장
I think it’s too stressful for users.
사용자에게 너무 부담이 되는 것 같아.
이것이 포인트!
UX 디자인에서는
- 기능을 많이 넣는 것과
- 사용자가 편안하게 쓰는 것
사이에서 항상 긴장이 생깁니다.
두 디자이너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까요?
이런 어휘가 나와요! (UX 맥락)
- users 사용자
- feature overload 기능 과부하
- usability 사용성
- stressful 부담을 주는
- enjoy using the product 제품을 쓰는 걸 즐기다
Sometimes too many features can be stressful for users.
기능이 너무 많으면 사용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스토리 대화 (UX 디자인 팀)
Tom
So, what do you think about users dealing with all these new features?
Monica
I think it’s necessary to improve the product, but it can be a lot for them.
Tom
True. I think it’s too stressful for users.
Monica
Yes, they should be enjoying the product, not struggling to figure everything out.
Tom
Exactly.
말문 패턴 1
「What do you think about 대상 + 동사-ing ~?」
UX 회의에서 의견을 물을 때 정말 자주 쓰는 패턴입니다.
What do you think about users dealing with all these new features?
사용자들이 이 많은 새 기능을 다뤄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다른 UX 상황 예문:
- What do you think about beginners using this interface?
- What do you think about adding more steps to the workflow?
- What do you think about removing this button?
→ “이게 과연 사용자에게 괜찮을까?”를 부드럽게 던지는 질문이죠.
말문 패턴 2
「I think it’s necessary to ~」
디자인 의도를 설명할 때 아주 강력한 문장입니다.
I think it’s necessary to improve the product.
제품을 개선하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UX 현장에서 확장하면:
- I think it’s necessary to keep the interface simple.
- I think it’s important to reduce cognitive load.
- I think it’s better to focus on core features.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 necessary (필요하다) 다음에
👉 **to + 동사 (무엇이 필요한지)**를 붙인다는 것.
UX 디자이너 관점 한 줄 정리
Good UX isn’t about adding more.
It’s about making things easier to enjoy.
기능은 많을수록 좋아 보이지만,
사용자는 고민 없이 쓰는 경험을 원합니다.
그래서 “necessary, but stressful”이라는 표현이 UX 회의에서 자주 등장하죠.
이 구조는 기능 추가, 설정 복잡도, 온보딩 단계, 알림 정책 같은 주제로도 그대로 확장해서 쓸 수 있습니다.